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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기술거래 및 사업화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-일 기술 및 제품 이전을 위한 상담회를 9월 19일에  진행했다. 이 행사는 지난해 7월을 시작으로 국내 및 일본현지(니가타현)를 오가며 기업간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교류를 시작했다. 이번 상담회는 일본기업인 세콤, 하코에서 대표로 방문했고, 쯔카사후즈, 쿠모타, 일본목조건축협의회 등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.현장 방문은 일본에서 관심을 가진 기술 및 제품 6개사의 상담기업중 3개사에 대한 MOU체결로 진행됐다. MOU체결 기업은 ()인에코(친환경타일), 에니에스(원적외선 난방기), 신산이(태양광) 등 3개사가 진행되어 향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. 그 외의 다인스(탄소 응용제품), 그룬(수처리시스템), 프로파워(연료전지) 기업도 높은 관심을 보여 지속적으로 교류 할 방침이다.이번 상담회 및 MOU는 꾸준하게 일본 진출을 타겟으로 진행해 후속 성과로써 일본에 우수기술 및 제품을 이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고, 10월말 일본에 방문하여 직접 기술이전 및 구매의향 계약 체결 계획을 갖고 있다.특히 일본기업은 전라북도 내에 높은 기술력과 수준 높은 제품이 있다는데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, “모든 제품이 아주 우수하고,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기술과 제품을 교류 할 수 있었으면 한다.”는 말도 함께 전했다.이번 상담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가 일어나 도내 기업이 일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.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“기술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일본에 도내 우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,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양국 간에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.”고 말했다. /박상래 기자

 

출처 : http://www.sjb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492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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